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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헤이리 더스텝 광장 파손 시설물 보수 작업 실시


파주시는 헤이리 더스텝 광장 파손 시설물 보수 작업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헤이리 더스텝 광장은 2005년에 준공됐고 현재 15년이 지나 시설물이 낡아 이용객들의 편의증진 및 경관개선을 위해 이번 보수 작업을 실시한다.

작업 대상은 점토블럭 125㎡, 의자, 평상 등 오일스테인 작업 29개, 장애인 보행로 등이며 간은 오는 15일까지 약 2주간 보수 할 예정이다. 특히 의자와 평상의 내구성 증진을 위한 오일스테인 칠 작업은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와 함께 실시 할 계획이다.

정훈수 파주시 공원관리사업소장은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 할 예정이며 개선된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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