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시는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 남부스마트복지센터가 오는 11월 6일까지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미술작품 전시회 ‘추억이 한울한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울마을 내 독거 어르신들이 옛 시절을 추억하며 원하는 그림을 그리고 색을 채운 뒤 완성된 작품을 마을 공동이용시설에 전시해 이웃과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다.
정시몬 관장은 “참여 어르신들과 지역 주민들이 옛 추억을 떠올리며 그림을 통해 공감과 위로로 따뜻해지는 귀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031-934-2000) 또는 파주시문산종합사회복지관 남부스마트복지센터(☎031-934-0789)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