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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장으로써 이해충돌지역 ‘영 끌’ 투자 왠말인가?

지난해 불거진 고양시의회 안 건중 '고양선 식사지구 연장'에 관하여 이재준 시장은 신설 식사역도시철도 연장이 정책적으로 이루어야 할 것을 지속적으로 강력히 주장해 왔다.

이시장은 이미 20203월 식사역 예정지역에서 10분 거리 식사지구 내 아파트를 71500만 원에 구입한 사실이 있다.

이 지역은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에서 빠져 매매가 70%까지 대출이 가능하여 5억 원 가까이 대출을 받아 이시장이 매입한 아파트가 영 끌에 가까운 투자를 한 것 아니냐?“ ”고양시 시장으로써 이해충돌지역에 영 끌 투자가 왠말이냐?“는 비난이 일고 있다.

물론 '식사역과 도시철도 연장'은 무산되었으나 지상 전철이라 불리는 '트램'이 들어서기로 했다.

'트램 호재'에 의해 이시장이 보유한 평수의 아파트 거래 역시 지난달 127천만 원에 거래되어 1년 만에 5억 원 넘게 올랐으며 최근 16억에 다다른 호가를 이룬다.

이에 최근 창릉 3기 신도시 공직자 투기와 맞물려 이시장이 보유한 "식사지구 내 아파트 구입이 이해충돌의 소지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 제기에 식사역 신설과 도시철도 연장은 고양시 숙원 정책 사업으로 이해충돌 소지와 거리가 멀며 정상적 경제활동에 의한 구입이였으며 현재 거주중 이다.”라고 주장하며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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