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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실업급여 수급자 및 구직자를 위한 마음건강교육


파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불안, 우울 및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실업급여 수급자 및 구직자를 위한 마음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통계청 조사결과, 코로나19로 인한 2021년 1분기 실업률은 5.0%로, IMF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영업시간 제한 등으로 소비감소 및 기업의 생산량 감소로 이어지면서 근로자의 해고를 초래한다고 분석됐다.

이에, 센터에서는 파주시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협력해 실업자 및 구직자의 정신건강관리와 인식개선을 목표로 6월부터 마음건강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스트레스·불안·우울의 원인과 예방 및 대처방법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며, 대면을 최소화하기 위해 온라인(유튜브 송출)으로 진행하고 있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파주시고용복지플러스센터 실업급여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마음건강교육에 참여한 김 모 씨는 “현재 이직 준비 중으로 심란했는데 마음건강교육을 시청하면서 스트레스에 대해 이해하고,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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