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1월 26일 가능동 통장들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에 동참해 성금 50만 원을 가능동주민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가능동 통장은 “평소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보살피는 등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었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었는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에 동참하게 돼 뿌듯하다”고 밝혔다.
홍승의 가능동장은 “주변 이웃들의 어려움을 꾸준히 살피며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신 가능동 통장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달된 정성과 온정이 널리 알려져 더욱 많은 주민이 사랑릴레이 운동에 참여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운동은 2022년 1월 28일까지 진행되며 기부하고 싶은 후원자들은 가까운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