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내 고장 바로알기 교과서 속 부천여행, 본격 출발!

관내 초등학교 37개교 순차적 실시

부천시는 4월 15일 소안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 탐구학습영역 교과과정과 연계한 '내 고장 바로알기 교과서 속 부천여행' 프로그램을 약 3개월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

사전 신청한 학교는 37개교(총 129학급 3,195명)으로, 관내 64개교 중 57.8%에 해당한다.

시는 각 학교를 대상으로 ‘부천여행’스티커북을 배부하고, 학급별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한다. 특히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교육자료로 학생들이 흥미롭게 부천의 구석구석을 탐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상 학교 중 한 교사는 “우리 3학년 친구들에게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며, 유익하고도 즐거운 경험이 되도록 알찬 수업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용철 관광진흥과장은“이번 ‘내 고장 바로알기 교과서 속 부천여행’이 보다 흥미롭고 효과적인 수업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마련했다.”라며, “내 고장 부천을 알아가고 경험하는 여정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