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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여의주 서포터즈 회의 실시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위한 민관 활동방향 논의

의정부시는 6월 18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새로 조성된 문예숲 커뮤니티센터(둔야로5번길 67 소재)에서 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 서포터즈(여의주) 대면 회의를 실시했다.

여의주 서포터즈는 성평등정책참여팀, 여성안전지킴팀 등 2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32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이번 회의는 올해 양성평등기금을 활용한 제6기 여의주의 향후 추진 사업, 이달에 진행할 여성친화적 관점에서의 안전 및 환경에 관한 행사 방향 등에 관하여 주로 논의했다.

여성친화도시 의정부의 주인의 약칭인 여의주는 2013년 제1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로 시작해, 현재 제6기 서포터즈가 운영 중에 있으며, 여성친화도시 이행사업 및 성별영향평가 사업에 참여하고 성주류화 사업 제안 및 모니터링, 재래시장 ? 대중교통시설의 여성친화적으로 모니터링함으로써 성 평등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게 하는 시민참여단이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2013년 제1기를 시작으로 10여 년 동안 여의주 서포터즈의 다양한 활동들이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매우 큰 힘이 됐으며, 시도 올해 신규 협약지정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의정부를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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